Home · Blog · NEWS : [데일리메디] 국내 모바일 앱 인허가 급증

데일리메디 기사입니다.

국내에서도 모바일 의료용 애플리케이션 인허가 신고 건수가 급증하면서 이들의 규제 수위에 대한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지난해 의료기기 인허가 통계의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모바일 의료용 앱을 적용한 유헬스케어 게이트웨이의 개발이 활성화되는 경향을 알 수 있다.

실제로 지난해 유헬스케어 의료기기로 허가·신고 된 소프트웨어 가운데 12건이 모바일 의료용 앱 제품인 것으로 밝혀졌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비롯해 ▲삼성에스디에스 ▲세인트쥬드메디칼코리아 ▲소니스트 ▲씨어스테크놀로지 ▲아이알엠 ▲에임메드 ▲유신씨앤씨 ▲인성정보 ▲한국지에스티 ▲헬스커넥트 ▲휴레이포지티브 등 다양한 업체들이 앱 형태의 소프트웨어의 허가 및 신고를 마쳤다.

이들은 원격진료를 위해 유헬스케어 의료기기에서 측정된 생체정보를 수집하고 암호화한 후 이를 의료기관으로 전송하는 원리다.

식약처 측은 “스마트 기기들이 대중화됨에 따라 사용자 편의성 및 소비자 접근성을 고려한 개발이 활성화되고 있다”며 “2005년부터 지금까지 총 허가·신고된 유헬스케어 의료기기 가운데 절반 이상이 지난해 허가·신고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32548&thread=22r06

Copyright © 2014 Huraypositive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