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Blog · NEWS : [디지털 타임스][생활과학] “혈당관리 ‘헬스 스위치’ 임상결과 놀랄 수준”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약을 잘 챙겨 먹고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갑자기 혈당이 70㎎/㎗ 정도로 떨어지면서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당뇨 환자들이 가끔 있어요. 증상이 호전됐는데 계속 같은 양으로 약을 먹다가 오히려 저혈당이 오는 경우예요. 이럴 때 혈당이 더 떨어지면 실신할 수도 있어 빨리 처방을 바꿔줘야 하는데, 병원에 가기 전엔 의사도 환자도 알기가 어렵죠.”

지난달 31일 서울 신사동 본사에서 만난 최두아 휴레이포지티브 대표는 회사에서 개발한 혈당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국내에서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는 약 48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0%가 넘고 한 해 의료비만 2조2000억원에 달한다. 이들 중 90%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혈당 수치가 위험하지 않은 수준으로 잘 조절되는 비율은 23%에 그친다. 당뇨병은 평소에 혈당을 꼼꼼히 체크하고 이에 맞춰 운동과 식이요법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데, 환자들이 이를 적절히 실천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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