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Blog · NEWS : [메디칼업저버] 당뇨병 앱, 어디까지 상상할 수 있니?

메디칼업저버 기사입니다.

헬스케어 시장에는 수많은 당뇨병 관리 앱이 존재하지만 제대로 된 수익을 내는 회사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전문가들은 두 가지로 그 이유를 정리한다.

효과가 있는 당뇨병 앱이 드물고, 앱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려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

최근 이 같은 당뇨병 앱 시장의 고민거리를 모두 해결한 회사가 있어 눈길을 끈다.

스마트폰 앱에 자신의 생활습관을 기록하면 의사와 간호사, 영양사 등 전문가가 이를 분석하고, 그에 걸맞은 건강관리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휴레이포지티브가 그곳이다.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이 회사는 건강관리를 위한 서비스 시스템 구축은 물론 서비스 운영, 콘텐츠 제작 등 건강관리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스위치 ON’으로 명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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