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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원이 만성질환을 관리하는 형태로 의료전달체계 구축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고혈압과 당뇨병 진료를 잘하는 병원이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5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의원급 2만9928곳을 대상으로 고혈압(11차), 당뇨병(5차)으로 외래 진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적정성평가를 시행했다.

그 결과, 고혈압 진료를 잘하는 동네의원은 5084곳, 당뇨병에 특화된 동네의원은 2978곳으로 집계됐다.

특히 고혈압과 당뇨병 모두 진료지침을 잘 이행하는 양호기관은 1884곳으로 조사됐다.

이는 ▲치료 또는 처방의 지속성 ▲약 처방의 적절성 ▲당뇨 합병증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검사 시행여부 등 세부 지표별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17105&thread=22r01

그는 “혈당만 잘 관리해도 저혈당과 합병증 위험이 각각 50%, 40% 감소한다는 의미 있는 결과를 얻은 것도 매우 고무적”이라며 “병원과 생활의 간극을 메워 가벼운 당뇨를 악화시키지 않는 동시에 당뇨로 고충을 겪고 있는 환자가 (당뇨와 함께)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라고 강조했다.

http://www.sedaily.com/NewsView/1OC3ASKLKT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약을 잘 챙겨 먹고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갑자기 혈당이 70㎎/㎗ 정도로 떨어지면서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당뇨 환자들이 가끔 있어요. 증상이 호전됐는데 계속 같은 양으로 약을 먹다가 오히려 저혈당이 오는 경우예요. 이럴 때 혈당이 더 떨어지면 실신할 수도 있어 빨리 처방을 바꿔줘야 하는데, 병원에 가기 전엔 의사도 환자도 알기가 어렵죠.”

지난달 31일 서울 신사동 본사에서 만난 최두아 휴레이포지티브 대표는 회사에서 개발한 혈당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국내에서 당뇨병 진단을 받은 환자는 약 480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0%가 넘고 한 해 의료비만 2조2000억원에 달한다. 이들 중 90%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혈당 수치가 위험하지 않은 수준으로 잘 조절되는 비율은 23%에 그친다. 당뇨병은 평소에 혈당을 꼼꼼히 체크하고 이에 맞춰 운동과 식이요법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한데, 환자들이 이를 적절히 실천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20802101076788001

“헬스케어 서비스에 있어 4차 산업혁명, ICT 기술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표면적으로 국민을 비롯한 이해당사자들을 위하는 것처럼 보이는 정책 역시 중요한 것이 아니다. 국민들을 제외한 다른 이해당사자 역시 두 번째 문제다. 최종 소비자인 국민들의 건강 차원에서 명확한 효용이 정의돼야 하고 이 효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가 기획되고 적절한 비용 구조를 담보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야말로 정말 ‘스마트’한 헬스케어고, 우리가 헬스케어 서비스에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닐까.”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020602102351788001

“정밀의료 구현을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 혁신이 시작됐다. 단순 신체·운동정보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에서 질병, 생활습관 유전체 정보가 합쳐진 차세대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이 시도된다. 정보통신기술(ICT) 경쟁력을 바탕으로 정부-병원-기업이 공동전선을 구축해 모바일 기반 정밀의료 구현 주도권 확보에 나설 필요가 있다.”

http://www.etnews.com/20161116000139

2014년 5월, 당사는 미래창조과학부의 ‘RFID 등 센서 시범사업’의 신규과제 공모에 선정되었습니다.
금번 시범사업은 미래를 창조하는 사물인터넷 시대 트렌드 속에서 센서 수요확대 및 서비스 저해요인의 발굴/해소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RFID 지능형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해서 “근골격계 환자를 대상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무선 근전도 RFID 등)를 활용한 재활 지원 서비스”를 실증합니다.
메디컬 트레이닝 동영상과 재활환자의 모션 등을 인식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범서비스를 개발하여 실증하고, 재활전문병원 및 전문피트니스센터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예정입니다.

메디칼 트레이닝 전문 콘텐츠와 센서기술을 결합한 본 과제를 통해서 디지탈헬스케어의 새로운 모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 보도자료 : http://goo.gl/kM9lJN

한국콘텐츠 진흥원이 후원하고, 휴레이포지티브와 C-SCHOOL 운영팀이 주관하는 아이디어융합프로그램 개발 및 시범운영 사업인 “문화기술 기반 상상/창창 프로그램”인 C-SCHOOL을 진행중입니다.

2013년 11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진행되는 C-SCHOOL은 30명의 창작자를 대상으로 상상력이 창작으로,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드는 프로그램입니다.

팀빌딩 및 아이디어발굴 과정의 상상라운드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고, 멘토그룹과 함께 팀별 아이디어의 구체화 및 프로토타입 만드는 창작라운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 더 많은 인재와 팀들이 스타트업의 새싹으로 자라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희들의 바램입니다.

앞으로 남은 프로그램도 성실하게 수행할 것이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KTV 문화행복시대 "C-SCHOOL" 방영화면

KTV 문화행복시대 “C-SCHOOL” 방영화면

당사는 2014년 2월 미래창조과학부 ‘사회문제해결형 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아동 청소년 비만예방관리 관리를 위한 IT-BT 융합기반 플랫폼 개발’의 세부주관기관으로 협약을 완료했습니다.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비만센터 강제현  교수가 이끄는 총괄사업단은 서울대학교, 성균관대, 서울대학교 융합기술원, 휴레이포지티브 등 IT-BT 융합을 위한 산학연 구성체입니다.

당사는 “게이미피케이션 매커니즘 개발 및 SNS 연동기술” 개발로 일익을 담당하게 됩니다.

청소년 7명 중 1명이 비만일 정도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비만해결을 위해서 바이오마커, 지표설계, 빅데이터, 게임화, 학교현장 적용 등 유의미한 원천기술이 개발되리라 기대됩니다.

당사도 훌륭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동 청소년 비만예방 관리를 위한 BT-IT 융합기반 통합플랫폼 개발

아동 청소년 비만예방 관리를 위한 BT-IT 융합기반 통합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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